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링컨 차를 타는 변호사, 양아치 변호사의 영리한 복수극




변호사의 이야기이다. 변호사인데 약간은 속물인 - 양아치 기질이 있는 변호사의 - 이야기이다. 변호사의 임무는 자신의 의뢰인을 무죄로 만들거나 형을 최대한 감소 시켜야할 임무를 가진다. 이 영화에 등장하는 변호사는 주로 범죄를 저지른 것이 확실한 의뢰인들을 상대로 변호를 맡아 큰 돈을 번다.

광해, 이병헌의 절정 연기


광해. 광해군 이야기.


스토리 자체도 참 재밌었고 너무 좋았는데, 무엇보다 이병헌의 연기 파워가 상당했다.
정말 엄청나다. 다른 인물을 연기 하면서 동시에 한 인물이 다른 인물을 따라하는 연기까지 한다. 그런데 이는 완벽히 다른 사람이 하고 있는 듯한 모습을 보인다. 실제 순간순간마다 지금은 어떠한 이병헌이 연기를 하고 있는지 알 수 있을 정도이다. 너무 멋지다.